제 목 한진사태 관련 update
작성자 관리자
내 용

수신: 화주제위

안녕하세요

한진 사태에 대한 내용 업데이트 드립니다.

하기 저희 협력사 공문내용입니다.

 

기업 회생 결정이 개시된 한진 해운은 지난 금요일 미국 뉴저지 지방법원 파산부에 Chapter
15 에 의한 파산보호신청 이른바 “Stay Order”를 접수하여 현지 시간 9 6일 화요일에 공청회를
개최하여 채무자인 한진 해운의 자산, 곧 선박 및 컨테이너에 대한 압류를 피하고 항만
하역 및 터미널 작업이 조만간 개시될 것으로 예상 합니다. 더불어 캘리포니아 의원들은 미국 주정부에
미국 수입상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본 한진 해운 사태의 수습에 적극 개입을 요청
한 바 있고
이웃 일본 도쿄 법정에서는 파산 보호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.

 

 

 

하지만 아직 상기 파산 보호법의 인용을 허락하지 않고 있는 중국, 홍콩, 파나마 등지의 국가

한편 금일 채무자인 한진 해운의 대주주인 대한 항공의 조 양 호 회장의 약 400억원의 사재
출연과  한진 해운 자체적으로 약 600억원의 자금을 추가로 조달하여 현재 각 국 항만의 선박’
입항 및 화물 하역에 실제 필요한 경비에 조달하겠다는 발표는 채권자와 정부의 추가 지원책을
이끌어내는 동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해외 공관을 통하여 관련 국가의 업무 협조를
적극적으로 받아내기로 한 정부의 의지 표명 또한 사건의 조속한 수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
예상합니다.

당사에선 다만 상기와 같은 여건에서 실제로 선박의 조기 입항 및 하역  작업의 개시를 위해서

정부의 Task Force Team조직 및 운용에 못지않게 실무 내용을 잘 인지하고 있는 한진 해
운으로의
창구 일원화가 무엇보다 긴요하고 그러함으로써 즉시 자금 지원의 효과도 있다는 점
산자부
간담회에서
지적한 바 있습니다.

이에 당사는 지속적으로 한진 해운을 포함하여 국내외의 여러 선사들과 해외의 당사 파트너들과의
긴밀한 연락 관계를 유지하고 귀사의 수출입 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선복 수배 및 운임 인
상의
최소화 및 현지 도착 후 내륙 운송 등에도 전력 하겠습니다.

이상과 같이 현재 한진사태에 대해서 한진 해운과 정부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.
다만, 이 문제가 완벽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, 유럽향의 스페이스 부족과 운임의 인상은
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  

앞으로도 지속적인 UPDATE를 통해 진행사항에 대한 안내 및 운임 변동에 대한 안내 드리도록
하겠습니다.
 

감사합니다.

에서는
계속하여 압류 등의 우려가 있으며 실제 오늘 현재 한진 해운 소속 약 80 여 척의 선박
이 운항 및
접안, 하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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